세상 모든 사람들이 나무를
심을 수 있는 방법을 만듭니다.

Tree planet is...

많은 사람이 숲이 필요한 이유는
알고 있지만, 개인이 숲을 만들 수 있는 방법은 극히 제한적입니다.



트리플래닛은 당신의 소중한 사람, 잊지 못할 순간, 기억해야 할 사건 등의 이야기가 담긴 숲을 만들고,
숲이 자라면서 당신의 이야기도 영원히 기억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렇게 지구 어딘가에 당신의 숲이 생긴다면 매일같이 발생하는 자연 파괴 문제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사라지는 아마존의 밀림도, 중국에서 불어오는 황사 먼지도 당신의 숲이 지켜줄 테니까요.



트리플래닛은 2020년까지 전 세계에 1억 그루의 나무를 심으려고 합니다.

1억 그루의 목표 달성을 위해 트리플래닛과 함께해주세요.

트리플래닛 회사 소개서 다운로드

트리플래닛 성과

현재까지 전 세계 12개국에 110만 명의 사람들과 116개 숲에 55만 그루의 나무를 심었습니다.

트리플래닛은 중국 사막화 방지 숲, 네팔 커피나무 농장 숲, 인도네시아 열대우림 복원 숲 등,
전 세계 12개국 116개 숲에 110만 명의 참여자와 함께 총 55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왔습니다.

2010년 9월 법인 설립 이후 사막화 방지 숲을 조성한 공로로 UN사막화방지협약 옵저버로 선정되었으며,
글로벌 사회 혁신 기업 인증인 B Coporation을 획득하였습니다. 또한 새로운 방식의 숲 조성 커뮤니케이션으로
IF 디자인 어워드 대상, 레드닷 어워드 본상을 수상하였습니다.

  • 국내 최초 UN사막화방지협약
    비즈니스 옵저버 선정

  • 글로벌 소셜 임팩트 벤처
    B-corporation 인증 획득

  • 레드닷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어워드

  • IF 디자인 어워드
    골드상 수상

브랜드 스토리

  • 1

    2010

    손가락 터치만으로 나무를 심을 수 있게 한
    스마트폰 나무 심기 게임.

    누구나 나무를 심을 수 있도록 한 첫 번째 방법으로 트리플래닛은 게임을 선택했습니다.

    게임 속 아기나무를 키우면, 전 세계 곳곳에 실제 나무가 심어지는 게임 ‘트리플래닛 2
    (숲 속의 정령들),
    트리플래닛 3(영웅나무의 탄생)'을 통해 100만 명이 넘는 사람이
    사막화 지역에 나무를 심었습니다. 현재는 미국 게임 스튜디오 ZIG ZAG ZOOM과 함께
    글로벌 버전의 나무심기 게임 Tree Story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2

    2013

    오빠를 위한 사랑을 숲으로 영원히... 80여 개의 스타숲

    팬들이 좋아하는 스타를 위해 고가의 선물 대신 숲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들은 ‘동방신기숲’, ‘엑소숲’, ‘소녀시대숲’ 등 숲 조성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를 추진했고,
    한국, 중국, 인도, 남수단 등 전세계에 스타의 이름을 딴 숲이 만들어졌습니다.

    이렇게 한류 스타의 팬들이 시작한 숲 조성 문화는
    중화권 스타, 글로벌 스타의 팬에게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 3

    2015

    잊지 않겠습니다. 숲으로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우리 사회가 결코 잊어서는 안될 일들을 다음 세대에게 어떻게 전할 수 있을까요?

    트리플래닛은 온 국민이 희생자를 기억하고 희생자의 가족을 위로할 수 있도록
    forest in peace 프로젝트(세월호 기억의 숲, 연평해전 영웅의 숲,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위한 소녀들을 기억하는 숲)를 시작했습니다.

    아직도 우리가 기억해야 할 많은 일들이 남아 있기 때문에,
    추모의 숲을 만들어나가는 것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 4

    2016

    내 농장에서 수확한 열매가 우리 집 식탁으로,
    농부들의 희망으로!

    2016년, 네팔 커피나무 농장 만들기 숲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일석삼조의 나무 심기 방법이 등장했습니다. 나의 이름으로 과일나무 농장이 생기고,
    내 농장에서 재배된 신선한 열매가 나에게 배달되며, 이 과정을 통해 지역 농부들의 생계를 도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도 전세계 농가와 협력하여
    생산자와 구매자가 투명하게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과일나무 농장을 만들 예정입니다.

  • 5

    2016

    나의 소중한 사람과 영원히 함께해주고 싶어서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숲을 선물하고 싶은 사람들이 트리플래닛을 찾아왔습니다.

    가족의 이름으로 숲을 남기고 싶은 가장, 사랑하는 연인에게 프로포즈를 앞둔 청년,
    아이의 첫 탄생에 의미 있는 선물을 하기 위한 부모 등, 가장 의미 있는 선물로
    숲을 만들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이제 Dear my sunshine으로
    당신이 영원히 함께해주고 싶은 바로 그 사람을 위해 숲을 만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트리플래닛과 함께 만드는 숲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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