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정부, NGO와 함께 지속 가능한
숲 조성 생태계를 만듭니다.

Corporations

트리플래닛은 기업의 사업 모델과 연계한 숲 조성 캠페인을 통해 기업이 친환경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할 수 있도록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단순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을 넘어 고객과 장기적인 신뢰를 쌓고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혁신적인 캠페인으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이 트리플래닛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 한화

    “지난 5년 동안 한화 태양의 숲 캠페인을 통해 기업과 개인이 함께 사막화와 같은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한화 그룹 부장 신가정

  • Double A

    “이제는 기업도 단순히 사회 공헌 시늉만 하면 안 됩니다. 트리플래닛과 함께 진행한 Plant Play 캠페인처럼 사업의 본질이 환경을 고려해야 하죠."

    더블에이 부회장 띠라윗 리타본

  • TOYOTA

    “하이브리드차의 오너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지금까지 만든 3개의 숲뿐만 아니라 꾸준히 숲을 만들어 나갈 예정입니다."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요시다 아키히사

  • Google

    “구글 숲 1호는 도시인들을 위한 숲이 었어요. 구글 숲 2호를 만든다면 생명을 위한 과실수 숲을 만들면 좋겠네요.”

    구글 코리아 상무 정김경숙

  • 365mc

    “병원의 모든 임직원이 참여해서 만든 ‘소녀들을 기억하는 숲’으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 되었으면 합니다."

    365 mc 병원 원장 이선호

Government
Agencies

트리플래닛은 정부 기관이 시민과 기업의 참여를 통해 숲을 만들 수 있도록 협력하고 있습니다. 정부 기관은 숲을 만들 수 있는 전국의 공공 부지를 협조하고, 트리플래닛은 정부의 친환경 정책을 시민에게 알리며 숲 조성 참여를 이끌어 냅니다.

  • 서울특별시

    “서울 시민이 트리플래닛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만들어주신 80여 개의 숲은 ‘서울, 꽃으로 피다’ 캠페인 중 가장 성공한 프로젝트였습니다."

    서울시청 푸른도시국 국장 오해영

  • 군다 배곧신도시

    “스마트폰 나무 심기 게임과 스타숲 조성을 통해 배곧신도시에 푸른 생태 공원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시흥시장 김윤식

  • KOICA

    “Make your farm은 개발도상국의 농가를 돕고 새로운 유통 판로를 개척해서 소득을 올려줄 수 있는 뛰어난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코이카 CTS 사업 담당자

NGO Partners

트리플래닛은 숲 조성에 전문성을 가진 NGO와 함께 환경 문제가 심각한 전 세계 곳곳에 숲을 만들고 있습니다.

NGO는 트리플래닛의 펀딩을 통해 조림 예산을 확보하여 숲을 만들고, 전 세계 환경 문제가 심각한 지역의 파수꾼이 되어 숲의 소식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 World Vision

    “마을에 과실수를 나눠줬더니, 몇 년 뒤 주민들이 과일을 팔아 염소랑 소를 샀어요. 이곳에서 나무는 가정 경제를 지켜주는 큰 재산입니다."

    월드비전 국제 사업 본부장 김성태

  • HELVETAS

    “트리플래닛은 개발도상국의 생산자와 선진국의 소비자를 좀 더 인간적인 관계로 만들어줬습니다. 농부들이 자부심을 갖고 커피를 수확하고 있어요."

    스위스 농업 NGO 헬베타스
    팀 리더 볼라 슈레스타

Impact
partners

트리플래닛은 임팩트 파트너들과 함께 혁신적인 방법을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트리플래닛의 철학을 함께 공유하며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나갑니다.

  • World Vision

    “크레비스는 그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숲 조성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트리플래닛이 더 나은 사회와 환경을 위해 숲을 만들며 성장하는 것을 돕습니다."

    크레비스 대표이사 김재현

  • Sean Hepburn Ferrer Family

    “지난 2년간 세월호 기억의 숲을 함께 구상하며 트리플래닛의 성장을 지켜봐 왔습니다. 이제는 추모숲 뿐만 아니라 더 다양한 형태의 숲 조성을 협력하고자 합니다."

    유니세프 오드리 헵번 재단
    명예회장 션 헵번 페러

  • 라임자산운용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꿀 수 있는 임팩트 투자를 통해 기업의 성장에 기여하고 싶었습니다. 트리플래닛은 우리가 선택한 첫번째 기업입니다."

    라임자산운용 대표 원종준

지속 가능한 방법으로
환경과 사회를 위해 함께 숲을 조성할
글로벌 파트너를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