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E코리아&노을공원시민모임] 눈부신 발전의 그림자, 쓰레기섬 난지도의 자아찾기는 현재진행형



· Power of Partnership ·


눈부신 발전의 그림자,
쓰레기섬 난지도의 자아찾기는 현재진행형


파트너 고세 코리아 & 노을공원시민모임



아름다운 지혜를, 사람에게 지구에게.

구름 한 점 없이 푸르던 지난 5월 28일, 난지도 노을공원에 이십여 명의 사람이 모였어요. 

고세코리아 임직원분들과 노을공원시민모임, 그리고 트리플래닛이 만나 나무 심는 방법을 자세히 배우는 것부터 시작했어요.



고세코리아 사장님과 이십여 명의 임직원분들이 함께 해주셨답니다.



 


아주 가파른 산비탈에 나무를 심어야 했기에 긴 줄을 타고 한 명, 한 명 조심스레 나무 심을 위치를 잡았어요. 5월이지만 햇빛이 강렬했기에 챙이 넓은 모자와 수건으로 얼굴을 꽁꽁 싸맸지요. 



 


이렇게 아직 비어있는 땅 곳곳을 녹화해 오염물질이 정화되면, 동식물의 활동 범위가 늘고 건강히 살아갈 수 있는 군이 늘어난답니다. 

산림뿐 아니라 초지 수공간을 적절히 배치하면 다양한 새가 찾아와 이동기에 훌륭한 중간 기착지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어요. 

 






고세코리아 설기정 숲

오랜 세월 풍성함을 선물해 준 지구의 은혜를 보답하기 위해,
미세먼지 방지와 공기 정화를 위해 고세코리아가 만드는 숲입니다.

조성 일정: 2019년 5월 28일
규모: 구 난지도 매립지(노을공원)에 300m2 규모로 식재(팥배나무, 물푸레나무, 병꽃나무, 팥꽃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