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1991] 신선한 어린이날 선물, 리그린 위드 교촌



어느 치킨회사의 신선한 어린이날 선물, 

리그린 위드 교촌


조성 일정: 2019년 6월 24일

규모: 실내 - 24학급(정규 20학급돌봄교실 2학급특수교실 2학급) 216주

실외 - 황금측백, 철쭉나무 등 802주



 

미세먼지에 취약한 아이들이 푸른 자연에서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Re Green THE TREE' 프로젝트를 통해 숲을 조성했습니다.


[교촌 리그린 숲]은 미세먼지 흡수에 효과적인 수종으로 숲을 조성함으로써  대기질을 개선하고 아이들에게 편안한 휴식처를 제공하고자 조성하였습니다.

봉화초등학교 2019.07



아이들은 어른보다 2~3배 많이 호흡하기 때문에 미세먼지에 노출될 경우, 발달장애나 정신질환, 호흡기 질환 등으로 이어질 확률도 그만큼 높아진다고 합니다.

교촌이 준비한 어린이날 선물인 맑은 공기를 받을 주인공은 바로 봉화초등학교의 어린 친구들입니다.



교촌과 트리플래닛은 학교 주변으로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큰 황금측백과 철쭉나무 등약 1,000그루의 나무를 심었답니다. 

이 중에서 약 200그루는 드라세나, 스파티필름, 틸란드시아 등 실내에서 키울 수 있는 공기정화식물로 구성하여 각 교실에 비치해 주었습니다.


"교촌과 함께 푸른 자연이 다시 살아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리 그린 위드 교촌(Re Green with Kyochon)’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교촌은 매장 운영에 사용되는 일회용품인 나무젓가락을 줄이는 프로모션도 함께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