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에이] 태국 농부가 서울로까지 온 이유는?


종이 만드는 회사가
나무 심는 회사와
어떻게 친할 수 있지?

트리플래닛과 더블에이는 지난 2013년부터 세상에 더 많은 나무를 심는 방법에 대해 함께 연구하고 있어요. 종이 만드는 회사가 나무 심는 회사와 어떻게 친할 수 있지? 라고 생각하신다면, 아래 더블에이와 트리플래닛의 발자취를 돌아봐 주세요!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7375201&memberNo=5504933

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6778403&memberNo=5504933

https://tpmembers.blog.me/130191021381


더블에이는 자투리 땅에 더블에이는 오래전부터 태국의 150만 농가와 계약을 맺고 농지와 농지 사이의 자투리땅에 제지용 나무를 심어왔다. 식재 후 3년이 되면 더블에이가 다시 나무를 구매하기 때문에 농가는 추가 소득을 얻을 수 있다. 천연림을 베지 않고서도 자투리땅을 이용하여 나무를 키우고 종이를 생산하는 방법인 동시에 태국 전 지역의 농부들에게 부가수입까지 보장해주고 있으니, 더블에이의 복사지를 사용하는 것이 어쩌면 재생용지를 사용하는 것보다 더욱 친환경적인 방법일 수 있다.

- '자투리 땅을 활용해서 나무를 심는 방법'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