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틴 미셀라] 모발도 건강하게, 지구도 건강하게

미세먼지로부터 지키는 모발 건강

여러분은 머리를 저녁에 감으시나요, 아침에 감으시나요? 어떤 분들은 스타일링을 위해 아침에 감기도 하실 텐데요, 미세먼지가 심한 날 바깥 활동이 있었다면, 꼭 머리를 감고 잠자리에 들어야 한다고 해요.

두피와 모발이 미세먼지에 노출되면, 두피의 모공을 막고 모발도 오염에 탄력을 잃게 되거든요. 특히 미세먼지의 크기는 머리카락의 1/20 수준으로 작기 때문에 더 쉽게 달라붙고, 쉽게 떨어지지 않는 특성을 가지고 있답니다. 요즘엔 미세먼지보다 작은 입자가 두피 모공 사이사이까지 세정해주는 미세먼지 제거용 헤어 제품까지 나왔다고 하니, 한번 사용해 보는 것도 좋겠지요?



다음 세대를 위한 미세먼지 방지 숲

서울에 발생한 미세먼지 해결을 위해서는 약 37,543㏊의 산림이 필요한데현재 서울시는 권장 넓이의 절반을 조금 넘는 크기의 숲을 보유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최근 트리플래닛과 한국 P&G는 1월 중 올리브영에서 팬틴 미셀라 샴푸와 트리트먼트를 구매해주시는 고객의 손길을 모아, 4월경 약 300평 부지에 300그루의 나무를 심어 미세먼지 방지 숲을 조성하기로 했어요.


우리가 찝찝함과 불쾌감을 느끼지 않으며 거리를 활보하려면 서울시에는 축구장 약 27,000개 크기(21,824)의 산림이 더 필요하다고 해요. 미세먼지보다 10배 작은 입자로 두피 속을 꼼꼼히 씻어주는 미셀라 샴푸로 건강 지키고, 수익금으로는 나무가 심겨 미래 세대를 위한 환경을 지키는 일에 모두 모두 함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