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wer of Partnership]생물다양성의 가치를 미래 세대에게 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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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미래는 필환경시대


2019년부터 트리플래닛은 다양한 파트너사와 함께 총 221개의 학교, 3,706개의 학급, 92,560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실숲을 조성해왔어요.


트리플래닛의 교실숲 조성은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를 막기 위한 공기정화키트에서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몸소 느끼고 학습할 수 있는 환경교육키트로 계속 변화해왔답니다. 적절한 환경교육과 체험형 키트를 통해 미래세대에게 꼭 필요한 그린리더십 역량이 길러지길 바라면서요.

2019 교실숲 조성 / 2020 교실숲 조성

2021 교실숲 조성 / 2022 교실숲 조성



· Power of Partnership ·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미래 세대에게 전하다.
 

파트너 폭스바겐그룹코리아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Brand New 교실숲 환경교육


트리플래닛의 교실숲 환경교육은 이제 미래 세대에게 기후위기뿐만 아니라, 생물다양성 보전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발전하고 있어요. 멸종위기식물이 포함된 화분과 환경교육자료를 학교에 전달하여 몸소 느끼고 체험하며 식물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는 교육을 제공하고 있죠.

멸종위기 야생식물Ⅱ급 파초일엽 / 환경교육을 듣는 학생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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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섬 제주도에 조성한 푸르른 교실숲 w.한림초등학교


전국 곳곳 교실숲을 조성했던 트리플래닛은 지난 10월 말, 푸른 섬 제주도에 교실숲을 조성했어요.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에 적극적인 한림초등학교에 오랫동안 교실숲 조성에 함께한 폭스바겐그룹코리아와 파초일엽 525그루를 선물했답니다.

화분을 함께 옮기는 한림초등학교 선생님과 아이들

학교에 식물과 화분이 도착하자, 선생님과 아이들이 모두 힘을 합쳐 교실로 식물을 옮겼어요.


이날 환경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파초일엽을 한 그루씩 맡아 키우는 미션을 받게 되었어요. 자신이 받은 화분에 직접 이름을 지어주고, 분갈이 및 꾸미기 활동을 하며 멸종위기식물과의 관계를 쌓았답니다.

환경교육 중 화분을 꾸미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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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식물 보전의 공간으로 탈바꿈하는 교실


한림초등학교에 전달한 파초일엽은 멸종위기식물을 전문적으로 관리, 연구, 증식하시는 기청산식물원에서 길렀기에 더욱 의미가 컸어요.

기청산식물원이 관리, 증식하는 파초일엽 / 한림초등학교에서 진행된 파초일엽 분갈이 실습


아이들에게는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면서, 환경적으로 멸종위기식물을 알리고 보전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교실숲이 빛날 수 있게 되었어요. 특히 제주도 섶섬에만 자생하고있는 파초일엽을 제주도 초등학생들에게 나누어주었다는 점에서 학생들에게도, 트리플래닛에게도 특별한 교실숲 조성이었답니다.

©트리플래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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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식물을 직접 한 그루씩 키우면서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배워나가는 것은

아이들에게 뜻깊은 경험이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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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초등학교 홍미옥 교장선생님과 폭스바겐그룹코리아 이수진 상무님


한림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은 멸종위기식물 양육을 통해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배워나가는 것은 아이들에게 뜻깊은 경험이 될 거라고 말씀하셨어요. 학생들에게도 기억에 남는 경험이 될 뿐만 아니라, 서식지 파괴에 대응하기 위한 '현지 외 보전'의 공간으로 교실숲이 큰 역할을 하게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공간임을 확인하게 되었어요.


*현지 외 보전(ex-situ preservation): 대상 군집이나 집단을 인위적으로 조절된 여건 하에서 보전하는 방법. 존속이 어렵거나 자연상태의 보전이 어려운 경우에 적용한다. 




미래세대를 이끄는 환경 리더십을 길러내기 위해

생물다양성 보전의 가치를 담은 교실숲 환경교육은 앞으로도 지속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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