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나무]의미있는 어버이날 선물로 숲 만드는 카네이션 나무 어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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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마음을 전하는 어버이날,
매해 피는 카네이션을 선물하고
부모님의 이름으로 나무를 심어요."


 년 중 단 한 번, 사랑하는 부모님과 스승님께 평소에 미처 전하지 못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날이 다가왔어요. 그 무엇보다 의미 있는 선물을 찾고 있는 당신께, '숲 만드는 카네이션'을 추천합니다.


당신의 소중한 마음이 오래오래 남을 수 있도록, 올가을까지 스무 송이의 꽃을 피우고 다음 해에도, 그 다음 해에도 꽃을 피워내는 칸타빌레 카네이션으로 준비했어요. 부모님을 생각하며 청년 농부가 땀으로 길러낸 나무랍니다. 받는 분의 감동을 더해줄 메세지 카드와 숲조성 인증서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초록 감성 듬뿍 묻은 일러스트 메시지 카드 ©트리플래닛





부모님의 이름으로 나무 심어요.

카네이션 1그루를 선물하면 숲이 필요한 곳에 1그루의 나무가 심기고, 숲 현판에 선물 받는 분의 성함을 각인해 드립니다. 숲 조성 후 현판이 세워지면, 직접 찾아가 볼 수 있답니다.

백두대간 멸종위기종 복원 숲 현판

그리고 매년 봄과 가을에 열리는 숲 조성 행사에 반려나무 입양가족을 초청해 함께 나무를 심으러 갑니다. 외출이 어려운 요즘, 집에서는 사랑의 카네이션을 함께 즐기고 숲에서는 커다랗게 자라날 우리 모두의 나무를 함께 심어요.


 

화분 지름, 높이: 14cm / 식물 포함 총 높이 30cm



매년 꽃을 피우는 카네이션 나무

며칠 만에 져버리는 카네이션 꽃에 속상하셨다면, 올해는 걱정 마세요. 트리플래닛이 준비한 카네이션은 그 꽃말인 '건강을 비는 사랑' 답게 매년 꽃을 피워내는 카네이션 나무니까요. 거기에 알아서 물을 주는 화분 '스밈'에 정성스럽게 심어 보내드립니다.

스밈은 외피와 내피로 이루어진 이중 구조 화분으로, 내피엔 식물이 심어지고 외피엔 물을 저장해 식물이 필요할 때마다 저장된 물을 마신답니다. 한 달에 한 번 정도(건조한 경우 2~3회) 외피에 물을 채워두기만 하면 되니, 식물 키우기 초보도 습도 관리에 실패할 일이 없답니다. :)


 

바닥에 구멍이 없어 물을 줄 때마다 번거롭게 화분을 옮기지 않고 놓은 자리 그대로 줄 수 있어 편하고, 은은한 아이보리 컬러와 무광 코팅으로 어느 공간에든 자연스레 스며들어요. 오래 보아도 질리지 않는 스밈에 반하게 될 거예요.


카네이션 나무는 오랜 연구 끝에 개발한 100% 종이 친환경 패키지로 포장되어 안전하게 배송됩니다. 박스에 따로 비닐 코팅을 하지 않았으니 테이프만 가볍게 떼어 분리수거해주세요.


고마우면서도 내색하지 못했던, 미안하면서도 못내 툴툴거렸던 나의 진심을 겹겹이 피운 빨간 꽃에 담아 전해보세요. 마음을 흔드는 카네이션의 자태에 한 번, 숲에 나무를 심었다는 데 또 한 번, 그리고 당신의 진심에 감동할 그분이 벌써부터 부러워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