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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숲을 소개합니다

숲 브랜드 카테고리

Dear my sunshine

내게 행복을 가져다주는 소중한 당신과 영원히 함께 할 수 있는 숲을 만듭니다.

  • “다윤이의 첫 생일에 어떤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아이의 미래를 위해 이 숲을 만들었습니다.
    다윤아, 네가 성인이 되었을 때 이 나무들도 맑은 공기를 내뿜는 아름드리 나무가 되어 있을거야”

    - 한다윤 아빠 한국남 -

  • “다이아몬드 반지보다 더 빛나는 무언가로 우리 두 부부의 사랑을 영원히 기록하고 싶었어요.
    그래서 산불이 크게 났던 모교 뒷산에 우리 부부의 결혼기념숲을 만들었습니다.”

    - 안준희 부부 -

Forest in peace

우리 사회가 잊어서는 안 될 사건을 기억하고, 상처받은 사람들을 위로할 수 있는 숲을 만듭니다.

  • “세월호 사건으로 안타깝게 목숨을 잃은 아이들의 산 증인으로, 영원히 남아있어 줄 숲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영원히 집에 돌아오지 못하는 아이를 기다리며, 이 나무들은 매일매일 밤낮으로 바다를 바라볼 것입니다.”

    - 오드리 헵번 협회 명예회장 션 헵번 페러 -

  • “나라를 위해 희생한 아들들을 이렇게 잊지 않고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故윤영하 소령 아버지 윤두호 -

  • “위안부는 아직 해결되지 않은 여러분의 후손들의 일입니다.
    그러므로 젊은 여러분이 절대로 잊어서도 포기해서도 안됩니다.”

    - 위안부 피해자 김복동 할머니 -

Make your farm

나에게는 신선한 열매를, 농부에게는 희망을 주는 농장의 주인이 됩니다.

  • “저만의 커피농장을 갖는다는 것, 제게도 네팔 사람들에게도 멋진 일이네요.
    커피나무들이 쑥쑥 성장해 네팔의 모든 이에게 도움이 되길 기원합니다.”

    - 네팔 커피 농장 만들기 숲 참여자 최소정 -

  • “지진으로 많은 것을 잃었지만, 네팔 사람들은 희망을 잃지 않았습니다.
    더욱이 커피나무 농장을 함께 가꿔나갈 수많은 농장주와 함께라면요.”

    - 히말라얀 자바 커피 CEO 아난드 구룽 -

Plant or die

우리의 이기심으로 사라진 나무를 되살리고, 인간과 자연이 공존할 수 있는 숲을 만듭니다.

  • “제가 트리플래닛과 처음 나무를 심은 건, 2012년 3월 태풍 피해를 입은 매봉산이었습니다.
    나무가 다 쓰러진 민둥산에 제 키보다 작은 묘목을 심었는데, 다시 숲이 되어 있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 작곡가 박상일 -

  • “사막화 때문에 발생한 산불로 고목이 모두 잿더미가 되었을 때, 사람들이 불법으로 나무를 엄청나게 베어 갔을 때 가슴이 너무 아팠어요.
    숲을 다시 살리기 위해 저는 계속해서 나무를 심을 것입니다.”

    - 몽골 토진나르스 숲 보안관 나란바타 -

  • “소비문화의 정점에 있는 가로수길 상점들의 쇼윈도를 가린다는 이유로 하나둘 씩 베어지는 가로수들의 처지가 우리가 초래한 환경문제의 축소판 같았습니다.”

    - 사진작가 이명호 -

Star forest

사랑하는 스타에게 영원히 잊지 못할 숲을 선물합니다.

  • “존 레논의 'Give Peace A Chance' 노래 가사처럼 폴 매카트니의 한국 공연에 맞춰 DMZ에 평화의 숲을 만들었습니다.
    폴경에게 가장 의미 있는 선물이 되었으면 합니다”

    - 한국 비틀즈 팬클럽 -

  • “스타에게 주는 선물로 소모적인 경쟁을 할 때가 있어요. 하지만 팬들이 함께 스타숲을 만드는건 의미 있는 활동이라고 생각해요.
    인피니트를 위해서도, 사회를 위해서도 멋진 뜻을 함께 이룰 수 있으니까요.”

    - 인피니트 팬 최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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